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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엄마의 사타구니


큰 엄마의 사타구니

섹시 0 12 09.06 00:58
당시 지방에 살던 나는 대학에 입학하여 하숙 할 때가 마땅지 않자, 천호동에 카페를
하는 큰 엄마의 일손도 도울겸 큰 엄마 댁에서 기숙하게 되었다..

시내에 제법 규모있는 건물과 카페를 운영하는 큰 엄마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
이었다.
키는 다소 작고 아담했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동안의 애 띤 얼굴이었다.
연예인 김 자*과 많이 닮은 스타일 이었다.
큰 엄마는 평소 내게 친절하였다.
어릴 땐 가끔가다 놀러가면 목욕도 시켜주며 정말 귀여워 해주었고, 커가면서 나를 볼
때마다 귀엽다는 말과 아들 삼자는 말을 자주 했다.

내 기억으로도 무역업을 하는 큰 아버지는 외국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가족 모임에
서도 거의 보 지 못 한적이 많았다..

수업이 없는 낮에는 잔 심부름도하고 가게일을 도와주고, 저녁때는 카페에서 얼마 떨
어지지 않은 큰 엄마의 자택에서 같이 생활했다.

큰 엄마의 행동은 나를 친아들처럼 대하며 편하게 대해주었다.
그렇지만, 나도 이제 어느 정도 큰 남자인데도 여름이라 그런지 펜티 라인이 거의 다
노출되는 얇고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곤 했다.
나에게 과일과 음료를 주기 위해 어깨를 숙일때에는 내 코를 자극하는 엷은 화장품 내
음과 젖가슴이 다 보이는 헐랑한 원피스로 성욕을 자극하곤했다.
내가 어려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곤 했지만 나도 그런 분위기와 태도가 싫진 않았
다.

일과가 끝난후에는 나, 또한 편한 반바지와 런닝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이성 얘기도 해
가며 요즘 젊은 사람들의 취향에 대한 얘기를 하곤했다.

혈기 왕성한 나에게 가끔씩 솓구치는 성욕은 큰 문제 였다.
대화도중 금방 목욕을 마친 몸에서 나는 원숙한 여인의 비누 내음과 엷은 원피스 안으
로 들여다 보이는 젖가슴은 반바지 아래 감춰진 나의 건강한 자지를 일으켜 세우며 성
욕을 자극하기에 충분 했다.
그럴때는 큰 엄마도 내 몸의 변화를 눈치 체었을 텐데도 무심할 정도로 모른척하며 아
니, 거리낌 없이 행동하였다.

큰 엄마가 목욕을 마친 후에는 세탁기 안에 또는 작은 대야안에는 말아 넣은 큰 엄마
의 펜티를 보며 몇가닥의 잔털과 노란 점액이 뭍어 있는 큰 엄마의 펜티 냄새를 맡으
며 자위를 하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왜, 큰 엄마한테는 자녀가 없어요? 큰 엄마 닮은 예쁜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
 .....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뱆 어 버린 말...
 그래, 나도, 상준이 같은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상준이가 더 어른이 되면 알게 될거야
어느새 큰 엄마의 맑고 큰 눈에는 물기가 배어 나고 있었다.
 상준아, 우리 맥주 한잔 할래
 예, 잠깐만요. 제가 준비 할께요

그날따라 큰 엄마는 허벅지 정도까지 내려오는 긴 남방과 핫팬츠만 입고있었다.
맥주잔을 들고와 테이블에 올려 놓았다.
어느새 빈 맥주 병이 다섯 병으로 늘어 나고, 큰 엄마는 얘기를 않 해준다 하면서도
이런 저런 신세 한탄을 하는 듯 많은 얘기를 들려 주었다.
대강의 줄거리는 이랬다.
 24살의 나이에 오빠 친구인 큰아버지를 만나 결혼한 큰 엄마는 그 당시 거의 모든
사람들처럼 살림 늘리는 재미에 몇 년이 흘렀고,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자 자
식을 갖으려 노력하던중 큰 아버지에게 교통사고가 생기고 나서는 자식이 생기지 않았
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 일과 장사에 몰두하며, 재산은 모였는데 부부간의 관계는 명목상의 관계만을
유지하였단다.
지금 큰 아버지는 일본에서 바이어 생활을 하며 자식이 있는 현지 여성과의 동거중에
있다는 것이었다. 이혼도 여러번 생각 해봤지만, 연로하신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하면
그것도 쉽지는 않다고 했다.
 흑흑흑...  한참을 얘기 하던 큰 엄마는 급기야 내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흐느끼고
있었다.
 큰 엄마, 제가 큰 아들 노릇을 해 드릴께요
 그래 줄 수 있겠니. 나는 벌써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단다. 흑흑, 그래 나도 상준이
를 친아들 처럼 여길게. 약속해 줘
158cm 정도의 아담한 체구와 작은 어깨를 들썩이며 ,흐느끼는 큰 엄마의 뒷 모습에서
연민이 느껴졌다.
그 동안 마음 고생하며 지냈을 수십년의 삶의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는 정말 나쁜 놈이었나 보다.  그 순간에도 내 허벅지에 닿고 있는 큰
엄마의 풍만한 유방과 핫팬츠 차림 엉덩이의 갈라진 곳에 눈길을 주고 있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가까이서 여성의 몸매와 체취를 느껴 보지 못했기에 나의 가슴은 더
욱 두근 거렸고 나의 호기심은 더해졌다.

당시 마흔 넷이던 큰 엄마는 160센티 정도의 키에 적당히 살이 올라 원숙함이 느껴지
는 풍요로운 몸매에 통통한 젖가슴과 부드러운 허벅지를 가진 훌륭한 몸매였다.

발기한 나의 자지를 붙들고 큰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벌리는 생각을 하자 흥분이
되어 미칠것만 같았다.

흐느끼는 큰 엄마를 안아 소파에 앉히자, 술기운이 오르는지 다리를 팔자로 벌린 자세
로 두 눈을 감고 소파에 기대 앉았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나의 팔에 안긴체 큰 엄마는 약간 다리를 벌리고 소파에 앉
은자세로 잠이 들어 고운 숨을 몰아 쉬며 배를 들썩이고 있었다.

온 몸을 축 늘어트린체 하얀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자고있는 큰 엄마의 모습은 요염
함과 음탕함을 같이 느끼게 하는 신비로움 그 자체 였다.

남방 사이로 젖가슴이 열어 졎혀 봉긋한 유두가 비죽이 비췄고, 아랫배까지 걷어 올라
간 남방의 아랫 자락이 도톰한 뱃 살을 들어냈다.
황홀한 계곡과 음모가 무성한 검은 수풀이 얇은 반바지 한 장으로 살짝 가린 채 하얀
허벅지의 속살을 내보이며 자는 큰 엄마의 음탕한 모습은,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기에
충분했다.

큰 엄마, 사랑해요! 난 큰 엄마가 좋아요.하며 큰 엄마의 품에 안기며 얼굴을 묻었
다.
연한 화장품 냄새와 비누 냄새가 나를 자극했다.
잠결이었는지, 큰 엄마는 내 어께에 손을 얻은 체 안아주면서 나의 등을 어루만져 주
었다.
난 큰 엄마의 탐스런 가슴에 얼굴을 묻고 어리광을 부리듯 큰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더욱 밀착 시켰다.
큰 엄마 특유의 체취와 비누 냄새, 겨드랑이 사이의 암내가 어우러져 난생 처음 느껴
보는 부드러운 체향이 느껴졌다.

 이러고 가만히 있자! 더 하면 안돼, 너는 아직 학생이야...그리고, 내 조카야.. 작
은 소리로 중얼 거리면서도 나를 끌어안은 큰 엄마.
난 그후에 무엇이 어떻게 되어 가는 지 정신이 아찔해지며 큰 엄마에게 무너지고 있었
다.


 나는 큰 엄마가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하며 난 큰 엄마의 가슴에 묻은 얼굴을 들
어 젖가슴에
입술을 갖다대었다.
 상준아! 내가 그렇게 좋니? 나보다 젊은 여자가 좋지 않아?
 아니예요, 큰 어마는 제 우상이어요, 항상, 큰엄마만 생각했어요!
 정말! ......
그날이후 난 큰 엄마를 통해 여자의 몸이 무엇인지 눈뜨면서 서서히 여체의 늪에 빠져
들었다.

큰 엄마의 유방은 풍만하였고, 확실히 제2의 성기였다.
큰 엄마의 유방을 더듬으며 입술을 밀착하자 성기를 만지는 것처럼 반응이 오기 시작
했다.

큰 엄마는 눈을 꼬옥 감았다. 실크 남방의 부드러운 감촉이 얼굴에 느껴졌다.
그 부드러운 잠옷에 감 쌓인 불룩한 젖가슴은 말랑말랑한 또 하나의 부드러운 감촉이
었다.
엄마의 늘어진 유방과는 비교도 할 수 없었다.
탄력이 있었고, 더욱 크고 모양도 좋았다.
왼 손을 안으로 밀어 넣으며 젖가슴을 감싸고 있던 실크 남방의 단추를 하나씩 풀어
해쳤다.
t.v의 불 빛에 따라 약간 푸른 빛깔의 따뜻한 맨살이 만져졌다.
좀 더 밀어 넣자, 한 손으로 왼쪽 젖가슴이 완전히 내 손바닥에 들어왔다.
풀어헤친 남방 사이로 두 개의 젖 봉오리는 완전히 노출됬고, 한 쪽 젖가슴은 내 입술
에 파무 쳐 있었다.
큰 엄마의 젖꼭지는 밝은 핑크빛 이었다. 한손으로 조심스럽게 젖가슴을 주물렀다.

부드러운 젖가슴의 감촉이 느껴지며 따뜻함이 손바닥에 느껴졌다.
누가 가르켜주진 않았지만 손바닥과 손가락을 동원하여 애무하기 시작했다.
손바닥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튀어 나온 젖꼭지를 입술로 빨았다.
젖꼭지가 발기하듯 일어서고 있었다. 젖가슴도 커지는 것이 확실이 느껴졌다.
 어, 흑..., 이러면 안돼.  어느새 큰 엄마의 입에서 들 뜬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
작했다.

뱃살을 쓰다듬고 있던 내 오른 손은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며, 사타구니 쪽으로 밀어
넣었다. 큰 엄마의 몸을 어루만지자, 완숙한 여체가 느껴졌다.

짧은 반바지 사이로 검은 음모가 몇 가닥 보였다.
노 펜티 였다. 손만 살짝 대도 터질 듯 큰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와 하얀 허벅지의 윤
곽을 따라 두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넣었다.

허벅지 앞쪽의 깊숙한 삼각주의 수풀 속을 천천히 만져갔다.
엷은 반 바지 사이로 밀어 넣은 손바닥에 까끌까끌한 음모의 감촉에 손끝이 떨렸다.

가슴에 묻혀 있던 얼굴을 아래로 파뭍고, 큰 엄마를 내 쪽으로 잡아당기듯 하며 가랑
이를 벌리자, 사타구니의 갈라진 틈과 음모가 보였다.
허벅지 쪽으로 가만히 손을 넣어 삼각주를 만지면서 깊게 올라가자, 다리가 조금씩 조
금씩 더 벌어 졌다.

오른쪽 허벅지를 내 어깨 위로 당기며, 엉덩이에 걸쳐 있는 반바지를 이래로 잡아 당
기자 적나라한 음부가 들어 났다.

 아  ! 이게 마흔 살 여자의 음부인가!
마른 침이 꼴깍 삼켜졌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에 힘을 주어 음부를 벌리며, 항문을 슬쩍 만지고는 동굴속으로 서
서히 얼굴을 들이 밀었다.

새카만 숲이 온통 드러났다. 묘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했다.
 아..흑...안돼!
어느새 큰어마의 입에서도 엷은 신음이 세어 나왔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대며 큰 엄마의 음부를 관찰 하
기 시작 했다.
 
이곳저곳을 샅샅이 감상하면서, 거무스름한 닭살처럼 늘어진 음부를 살짝 만져보고는
갈라진 틈사이에 혀끝을 대고 맛을 보았다.
비릿한 느낌이 혀끝을 맴돌았다.

코끝을 음부에 대고 냄새도 맡아보았다. 향긋한 비누 냄새와 시금털털한 보지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혔다.
신기하고도 비밀스런 큰 엄마의 음부를 천천히, 샅샅이 살펴보았다. 
정말 신비스러운 곳이었다.
평소 내가 그렇게 그리워 하던 곳이었다. 아무리봐도 싫증이 나지 않았다.
큰 엄마의 다리를 살짝 틀며 다리를 움직이자, 조개의 모양이 그 때마다 조금씩 달라
보였다.
좀 전에 목욕을 해서 인지 보지살이 벌어지며 보이는 검은 동굴은 향긋한 냄새와 애액
으로 약간의 윤기까지 났다.
숙모의 보지 살사이에는 작은 이슬 방울 같은 것이 맺혔다.
애액이 흐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큰 엄마의 거무스름한 보지속살을 손가락으로 헤집었다. 
음..., 큰 엄마의 보지는 정말 아름다워요. 
나도 모르게 신음과 혼자 말을 뱉으며 큰 엄마의 보지살을 벌리고 입을 대었다.
 쩝쩝 쯔릅...쯔릅...음. 쩝... 쩝...
 아아... 아아..  큰 엄마의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이 세어 나왔다.
 이러면 안돼, 우리는 가족이야

 그래요. 큰 엄마. 내가 큰 엄마를 지켜 줄게요. 많이 힘드셨죠? 내가 큰 엄마를 외
롭지 않게 해줄게요
 아니 야! 그래도 이건 아니야 !
 아니에요. 감정에 충실해져요. 사랑해요. 큰 엄마
 아..흑, 상준아 !
큰 엄마는 눈을 감았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모든 동작을 멈춘 체 나의 손길을 기다
리고 있었다.
 큰 엄마, 사랑해요!
말은 안된다고 하였지만, 큰 엄마는 이미 각오하였던 듯 크게 반항하지 않았다. 아니
, 도리어 나에게 육체의 문을 열어줄 작정인 듯 입에서는 약간의 쉰 목소리와 뜨거운
입김을 내 뱉으며 조용히 따라 주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애무를 하였다. 왼손으로는 오른쪽 유방을 주무르고 입과 혀로
는 벌 어진 조갯살 사이의 까만 동굴을 핱기 시작 했다.
동시에 두 군데를 공략했다.
허벅지 사이로 큰 엄마 손이 잡혔으나, 느슨하였다.
형식적인 거부였다. 아니 부끄러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였다.
큰 엄마가 본능적으로 손바닥으로 음부를 가리려 했지만 그보다 먼저 내 입술이 조갯
살을 벌리고 파고 들었다.
 아, 흑,,,하지마, 거긴, ...
왼손을 내려 엷은 반바지가 감싸고 있었던 커다란 엉덩이의 굴곡을 부드럽게 만져보았
다.
어두운 곳이었지만 펜티를 입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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