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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 단편


나의 사랑 - 단편

섹시 0 58 06.02 09:40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고개를 막 내려서던 짐을 잔뜩 실은 트레일러가 브레이크 파열되며 순식간에 중앙선을 넘어 우리가 타고 있던 자동차를 덮치는 바람에 우리가족의 행복은 순식간에 사라지는것첢 보였다.


아빠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엄마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다.


다섯살 난 나는 기적적으로 아무데도 다친곳이 없었다.


엄마는 겨우 15살에 아빠에게 강제로 당해서 나를 낳았다.


홀홀 단신으로 6.25때 월남하여 제법 알아주는 기업체를 만들어 운영하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뒤를 이어 아버지가 이어받게 되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아빠의 회사에 사환으로 취직하여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는 엄마를 어느날 사장인 아빠가 강제로 범해서 나를 임신시켰다.


스무살난 엄마가 병원에서 퇴원하여 보육원에서 나를 집으로 데리고 온 다음 몇주내내 엄마와 나는 신문기자와 법정과 변호사 사무실에서 질문을 해대는 사람들 속에서 묻혀지냈다.


나중에 안일이지만 그때 매스컴은 온통 아빠의 죽은과 엄마와 나의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도배되어 있었다.


사십대으; 대기업 사장이 스무살된 여자와 다섯살난 아이를 감추고 있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아빠와 엄마는 내가 말귀를 알아들을수 있을대부터 누가 무엇을 물어도 알려주지 말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를 했다.


엄마가 나를 데리고 올때부터 보육웡에 있는동안 나는 누가 무엇을 물어도 알려주지 말라는 아빠와 엄마의 그말을 충실히 이행했고 사실 다섯살밖에 되지 않은 나에게 무엇이든 알아내려고 꼬치꼬치 묻는 사람들이 정말 지겹고 무서워서 였는지 몰랐다.


얼마동안 이란 일로 인해 시달리던 나는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잘 들어내지 않은 법을 배우게 디었고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사생활을 이야기 하지 않게 되었다.


얼마의 날들이 지나자 상속문제등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되었고 매스컵에서도 찾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엄마와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아빠의 죽음으로 얻은 한기지 좋은것은 엄마와 내가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게 됐다는것 뿐이었다.


아빠가 잇상을 떠난후 엄마에게 사랑과 관심을 쏟는 사람은 나 하나 뿐이었고 그래서 우리사이는 더욱 더 가까워 졌다.


엄마는 갓 스무살 소녀티를 벗은 스무살 한참 꽃다운 나이였고 엄마에 대한 내 사랑이 유일한 낙이었다.


우리의 관계는 필요와 외로움에서 시작되었다.



딸칠 영상


엄마와 난■ 아무도 찾아오지 않은 ■로 이사한 52평자리 맨션 아파트에서 단 둘이만이 첫해 겨울을 보냈다.


52평짜리 맨션아파트는 너무 난방이 잘되어서 한겨울인데도 엄마와 나는 옷을 입지 않고 거의 벗은 채로 지냈고 커다란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잤다.


나는 밤마다 엄마의 품에 안겨 나를 낳은 아이 엄마답지 않게 빵빵하고 탄력있는 가슴을 끌어안고 지내고는 했다.


엄마는 내가 잠들기전에 내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고 온사랑을 내게 쏟았다.


맥설공주,피터팬,요술램프,곶감이 무서운 호랑이, 도깨비 이야기 등등 엄마가 들려주는 엣날 이야기를 들으며 긴겨울 밤을 보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누구나 그렇듯이 씻기 싫어하는 나를 엄마는 억지로 목욕탕에 데리고 들어갔다.


물이 뜨겁다고 앙탈을 부리는 나를 살살 달래며 항상엄마는 내 몸을 골고루 씻겨주었고 난 금방 찰랑거리는 욕조의 물과 물장난을 치며 내 몸을 씻겨주는 엄마의 손길을 즐겼다.


나를 다 씻기고 나면 엄마는 나에게 등을 돌려대고 이태리 타월을 주며 등을 밀어달라고 했고 나는 낑낑대며 엄마의 등에 매달리듯 다섯살난 고사리첢 앙증맞은 손으로 엄마의 등을 밀어주었다.


이렇게 해서 그해 겨울을 보내고 난후 나와 엄마의 사이에는 최소한의 수줍음조차 사라지게 되었다.


점점 날이 가고 목욕탕에 들어가는 휫수가 늘어가며 어떻게 씻겨주어야 하는지 알게 된후 로 나는 엄마의 등뿜만아니라 온몸을 씻겨주었다.


나는 엄마의 몸을 씻겨주면서 온통 엄마의 젖꼭지에 관심이 쏠리었다.


기회가 있을대마다 엄마의 젖꼭지를 만지려했지만 그때마다 엄마는 어떻게 알았는지 교묘하게 나의 손길을 피해서 나의 마음을 더욱 더 안타깝게 하곤 했다.


엄마는 목욕을 할대 처음 몇일간은 젖꼭지를 만지지 못하게 하고 등만 밀어달라고 했지만 얼마 안가서 내가 젖가슴과 젖꼭지를 못만지게 해주면 목욕을 안하겠다고 떼를 쓰자 못이기는척 엄마의 젖가슴과 젖쪽지를 만질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비누가 묻어있는 미끌거리는 손으로 엄마의 탐스러운 젖가슴과 조그만 젖꼭지를 만지면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간지럽다고 낄낄거리며 몸을 비틀곤 하였다.


엄마의 조그마한 젖꼭지는 내가 살살 비틀며 만지면 앵두처럼 딱딱하게 굳어졌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지나면 엄마의 젖꼭지는 평상시로 돌아갔다.


나는 그렇게 변화되는 엄마의 젖꼭지를 발견한것이 무척 신기하고 대견스러웠다.


그래서 자꾸만 엄마의 조그마한 젖꼭지를 살살 비틀고 만지며 깔깔대고 웃었다.


내가 그렇게 엄마의 조그만 젖꼭지를 살살 비틀고 만지면 엄마의 얼굴을 발그스름하게 물들며 간혹 몸을 비틀며 가쁜 숨을 몰아쉬곤했다.


엄마의 가슴은 무척 매혹적이었고 나는 그만 하라는 엄마의 말을 들은척도 하지 않으며 짖궂게 장난을 치며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며 즐거워했다.


한번은 욕실 바닥에 반듯하게 누워있는 엄마의 배위에 걸터앉아 젖꼭지와 젖가슴을 만지며 씻겨주고 있을때였다.


엄마의 배위에 걸터앉아 젖꼭지를 만지며 씻겨주다 보니 내 조그만 자지가 엄마의 매끄럽고 기름진 복부에 부딪혀 자극을 받았다.


야릇한 감각이 밀려들며 나의 자지가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엄마는 지긋히 눈을 감고 누워서 젖꼭지에 가해지는 자극을 즐기고 있다가 자기의 배 위에서 자극을 받은 내 조그마한 자지가 일어서는것을 느끼고는 눈을 떴다.


엄마는 내 조그마한 자지가 꼿꼿하게 일어섰다는것을 알고는 살며시 미소를 짓더니 희고 부드러운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쥐었다.


아...엄마의 손의감촉은 무척 좋았다.


나의 조그마한 자지를 통하여 울고싶도록 짜릿한 감각이 머릿속에서 전달되었다.


나는 알수 없는 그 야릇한 감각을 즐기며 계속해서 엄마의 젖가슴을 씻기며 문질러되었고 엄마는 내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들어주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엄마와 나는 어느순간 물이 차가워지는것을 느끼기 시작하곤 하던 동작을 멈췄다.


그 후 한동안 엄마의 배위에 걸터앉아 젖꼭지를 만지며 씻겨주는 나의 행동은 목욕할때마다 계속되었고 그때마다 엄마는 눈을 지긋히 감고 발딱 일어선 나의 자지를 만져주었다.


엄마가 나의 자지를 만져주는 감각은 나를 알수 없는 기쁨의 세계로 이끌었고 엄마역시 내가 알수 없는 그 어떤 조그만 기쁨을 느끼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그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목욕탕에서 시작된 엄마와 나의 은밇■ 유희는 그렇게 한동안 계속되었다.


그날따라 엄마의 다리를 씻다가 갑자기 엄마는 자지가 없다는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때까지 난 엄마의 유방에만 온통관심이 쏠려있지만 엄마의 육체 다른 부분에 관하여는 조금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다.


갑자기 나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닭은 나는 바로 엄마에게 왜 자지가 없냐고 묻자 나의 당돌한 질문에 당황하여 약간 머뭇거리던 엄마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과 남녀의 다리사이에는 사로 다른것이 달려있고 남자의 것은 자지이며 여자의 것을 보지라고 부른다고 장황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나 나는 엄마의 그런 설명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고 다만 여자의 다리사이에는 보지가 있다는것을 생각하며 조심스레 비누가 묻어있는 수건으로 엄마의 보지주변을 씻었고 무심코 씻다가 보지가 갈라진 틈새를 건드리자 갑자기 엄마가 하아 하며 신음을 토해내는것을 보고는 깜짝놀랐다.


곧바로 엄마는 일어나 앉아 내 손에 닿지 않도록 보지를 욕조물속으로 깊이 감췄다.


나는 더 만져보겠다고 떼를 써 보았지만 엄마는 그저 웃음만 지을뿐이었다.


그날 이후 엄마의 유방은 나의 뇌리에서 흥미를 잃어갔고 오로지 다시 발견된 엄마의 다리사이에 있는 보지쪽으로 관심이 옮겨갔다.


그러나 좀처럼 엄마는 나에게 새로운 탐험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렇게 몇일인기 지난 어느날 이었다.


누우어있는 엄마의 다리를 비누가 묻어있는 맨손으로 문지르며 씻다가 잔잔히 역삼각형으로 형태를 갖춘 엄마의 보지털을 씻기위해 다리사이로 손을 미끄러트렸다.


그때 엄마는 무슨 다른 생각에 젖여있었는지 언제나 내가 다리를 씻어줄때 다리를 딱붙히고 내가 혹시 다른 짓을 할까봐 눈을 뜨고 감시를 하던것을 잃어버리고 눈을 감은채 두 다리를 다소 헐렁하게 벌리고 있었다.


■는 무심코 엄마의 보지털에 비누거품을 만지들고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그때 놀랍게도 비누가 묻은 나의 검지손가락이 엄마의 보지쪽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미끈거리는 느낌과 함께 엄마의 몸은 굳어지며 학 하는 심음을 토했다.


나는 덜컹 겁이 났지만 엄마는 별로신경을 쓰지 않은듯 바로 온몸에 힘을 빼고 마치 잠이 든것처럼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엄마는 아무말도 없었다.


나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여서 살금살금 엄마의 보지구멍을 탐험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엄마는 그것을 즐기고 있는듯 하였고 그래서 나는 새롭게 발견한것을 마음 놓고 탐험하기 시작하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무작정 엄마의 보지를 후버파고 쑤셔댔다.


그러자 엄마는 나의 과격한 동작이 마땅치 않았는지 몸을 끔틀거리더니 잠시후 엄마는 자기의 손으로 내 손가락을 잡고 엄마의 보지구멍위에 있는 클리토리스로 가져가 어떻게 문지르는지 가르쳐 주었다.


내가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엄마의 엉덩이는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달뜬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하였다.


벌개진 살구술을 살살 돌리며 매만질수록 몸을 비틀고 엉덩이를 빌어붙히는 엄마의 행동이 어쩐지 재미스러워서 실증을 내지 않고 계속해서 엄마의 살구술을 가지고 놀았다.


그것이 나에게 있어서 전에 엄마의 젖꼭지를 가지고 놀때보다 흥미로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는 절정에 도달으기 시작하였다.


얼굴을 찡그리며 터저나오는 환희의 신음소리를 참는 엄마의 모습은 나에게 있어서 묘한 갈등을 이르켰다.


다섯살밖에 않된 나였지만 나는 나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손가락을 사용하여 처음으로 엄마를 오르가즘에 이르도록 해버린것이다.


엄마에게 다가온 쾌감의 절정이 지나자 엄마는 나에게 우리가 목욕을 하며 지금 무엇을 했는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는 나를 끌어안고 나의 입술에 진한 키스를 해주었다.


이어서 엄마는 엄마가 내 자지를 딸딸이 쳐줄때 느끼는 즐거움만큼 내가 엄마의 보지를 딸딸이 해줄때 즐거움을 느낀다고 설명해 주었다.




엄마와 나사이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너무나도 적었기 때문에 엄마와 나는 작은 즐거움에 마냥 기뻐했고 나는 잠깐 동안이라도 엄마를 기쁘게 해줄수 있는것이라면 어떠한 일이라도 서슴치 않고 해주고 싶었다.


엄모와 나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나와 엄마만의 은밀한 즐거움이었고 그 은밀한 즐거움을 지속시키려면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나는 본능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엄마와 나 사이에 비밀을 지키는것은 내가 숨쉬는것 만큼이나 쉽고 자연스러운것이었다.


목욕이 끝나면 엄마는 나를 커다란 더블 침대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함께 껴안고 잠이 들었다.


엄마와 나는 매일밤 함께 잠을 자며 나는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고 엄마는 나의 조그만 자지와 불알을 손으로 쥐고 서로의 피부감촉과 체온을 느껴야만이 비로서 편안한 잠을 이룰수가 있었다.


이렇게 나는 엄마의 젖가슴을 엄마는 나의 자지를 만져야만이 잠드는 습관이 뒷날에도 계속되었고 자다가도 어렴풋이 잠에서 깨면 반사적으로 상대방의 유방이나 자지를 더듬어 잡은것이 잠버릇까지 발전되었다.


그리고 이런 잠버릇때문에 뒷날 엄마와 나는 아주 황당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온지 몇달 지나자 나와 엄마에게 낯설었고 생소한 집안 구조가 사정이 어느정도 눈에 익혀졌다.


그런 어느 이른 아침 나는 엄마보다 일찍 일어났지만 따뜻하고 아늑한 침대에 파묻혀있는 아스라한 기분을 즐기며 그대로 누워 있었다.


나는 엄마를 보며 누워 있고 엄마도 나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 나를 보고 있는 상태로 옆으로 누워 잠이 들었다.


엄마가 한쪽 가슴을 실크로 만든 나이트 가운이 밖으로 흘러나와 있었고 항상 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소담스러운 젖꼭지가 바로 내 눈앞에 잇었다.


갑자기 나는 젖꼭지를 입에 넣고 빨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고 잠시 망설이다가 엄마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가볍게 빨기 시작하였다.


약간 짭짭한 느낌이 들어 금방 흥미를 잃고 입을 떼어내려는 순간 엄마는 잠에서 깨어나서 기지개를 켜고는 나의 머리를 안고서 가슴으로 바싹 끌어당겼다.


나는 금방 엄마의 그런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차렸다.


내가 다시 엄마의 젖꼭지를 빨아대자 나를 꼭 끌어 안은채 엄마는 몸을 돌려 나를 엄마의 배위에 올려놓았다.


엄마와 나는 오랫동안 그런 자세를 유지하며 누워 있었고 엄마는 잠옷을 헤집고 다른쪽 젖가슴도 끄집어 내서 내가 빨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혓바닥과 턱이 얼얼 할때까지 엄마의 오른쪽 젖꼭지와 왼쪽 젖꼭지를 번갈아 가며 빨았다.


이윽고 엄마는 팬티를 벗어던지고 내 손을 엄마의 보지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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