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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대전 vs 안양 K리그2분석 해외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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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티비 스포츠중계

대전 선수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리그 일정이 연기되면서 10월 24일 전남전 승리 이후 24일만에 경기에 나서는 대전. 일부 선수의 자가격리로 인해 전체 선수단이 최근까지 함께 훈련하지 못한 만큼 불안요소가 없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3연패로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전남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다른 팀보다 1경기 덜 치른 만큼 안양을 잡아낼 경우 승점 39점으로 3위로 올라설 수 있어 경남과의 최종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것이 고무적. 더불어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에이스 FW 안드레의 활약에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한 MF 에디뉴가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안양. 승점 25점으로 리그 9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최종전에서 대전을 잡아낼 경우 승점 28점으로 리그 7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다. 다만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11월 7일 수원FC전 이후 열흘만에 경기를 치른다는 점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아니었더라면 이미 시즌을 마쳤을 안양이라는 점에서 집중력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더불어 MF 황문기 DF 유종현이 징계로 결장하는 악재를 안고 있다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대전이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동기부여를 안고 안양전에 나선다는 점.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팀 훈련의 어려움이 변수가 될 수 있기는 하나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열흘을 기다려 대전과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안양이 집중력을 유지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 두 경기 모두 비기고 최근 6경기 4무2패로 안양전 승리가 없는 대전이 동기부여를 앞세워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안양이 대전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열흘을 기다려 대전 원정에 나선다는 점. 아무래도 동기부여의 차이와 징계 공백이 우려되는 만큼 홈팀 대전의 -1 핸디캡 극복을 예상한다.

언더오버: 대전이 승점 3점을 얻어야 리그 3위를 탈환하고 경남과의 최종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만큼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면서 부담없이 최종전에 나설 안양과의 경기는 난타전을 예상한다.

일반: 대전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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