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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KBO 한국 프로야구 두산 vs 롯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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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은 우완 라울 알칸타라다.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만 뛰다가 지난 시즌 KBO로 이적. KT 소속으로 27경기에 등판해 11승 11패 평자 4.01을 기록했다. 전후반기, 홈원정에 따른 기복이 크지않았기 때문에 KBO 최상위팀 두산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강력한 무기인 싱커의 구위만 잘 유지된다면 올 시즌도 준수한 피칭을 기대해볼 수 있다. 다만, 지난 시즌 잠실 등판 4경기에서 1승 3패 평자 6.04로 썩 좋지않았다는 점은 변수가 될 수 있다.

롯데의 선발은 우완 노경은이다. 18시즌 롯데 소속으로 9승 6패 평자 4.08로 나쁘지않은 시즌을 보냈지만, 이후 계약문제에서 갈등을 보이며 19시즌을 FA미아로 보냈다. 어느덧 36살에 접어들었지만, 다시 한 번 롯데와 계약하고 황혼기를 맞이한다. 기본적인 구위가 좋은 편이고, 다양한 변화구를 기반으로 지저분한 무브먼트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선발로서도 성공가능성은 충분하다.

# 부상자 현황

두산 : 김재환, 함덕주

롯데 : 김대우(불펜)

# 핵심 기록

* 두산 vs 롯데, 올 시즌 상대전적 5 : 3 두산 우위

* 알칸타라, 16경기 10승 1패 평자 2.79 / 등판시 팀 13승 3패 / 롯데 상대로 5이닝 4실점, 6이닝 2실점

* 노경은, 11경기(10선발) 4승 3패 평자 5.12 / 선발등판시 팀 7승 3패 / 두산 상대로 6이닝 3실점

* 두산, 타격 OPS 0.806, 우완 상대 OPS 0.796, 최근 1주일 OPS 0.740 / 구원 평자 5.53, WAR 2.64

* 롯데 타격 OPS 0.753, 우완 상대 OPS 0.779, 최근 1주일 OPS 0.829 / 구원 평자 5.01, WAR 4.84

# 흐름 예상

알칸타라는 10경기 연속 퀄스피칭으로 가장 안정적인 호투를 이어가고있는 투수다. 롯데 상대로도 잠실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 롯데 선발 노경은도 두산 상대로 6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으며, 선발등판한 10경기에서 팀이 7승을 챙겼을 정도로 득점지원도 좋은 편. 두산은 김재환-함덕주 등이 부상당했기 때문에 불펜에서의 불안감은 분명 존재하는 반면, 롯데는 여전히 최상위권 불펜 WAR로 후반부 변수에서 앞서있다. 알칸타라가 롯데를 상대할 때마다 많은 피안타를 허용해왔다는 점 역시 노경은과의 차이를 벌리기 어려울 수 있는 근원이 될 수 있다. 역배당을 노려보자.

[[승패]] : 두산 패

[[핸디]] : 두산 -1.5 핸디캡 패

[[U/O]] : 9.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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