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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VS 한화이글스 경기분석 - 6월 30일 KBO리그

선우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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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KIA타이거즈 - 2020시즌 KBO리그 [ 24승 21패 ]의 성적으로 다소 상위권경쟁에서 밀려나고 있는 KIA타이거즈로써는 가을야구진출을 위해서는 5위자리를 지켜나가야하는 입장이다. 긍정적으로는 한화이글스를 만난다는 사실에서 분위기 반전에 더불어서 계속해서 연승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동기부여가 상당하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이번 경기 임기영이 등판하면서 선발대결에서 우위를 가져가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핵심포인트는 직전 주말연전에서 다소 기복이 심한 모습으로 무너졌던 타격이 되살아나주어야한다는 점을 기억해본다. 오히려 김선빈의 복귀이후에 침채되어있는 타선이 어떻게 살아나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아직까지 부상으로 빠져있는 김주찬-이창진-류지혁의 빈자리를 채워나가주어야하는 하위타선의 힘이 아직까지도 살아나주지못하고 있다는 점, 특히나 박찬호-최원준-한승택이 제 역활을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쉬움이 크게 들어난다는 사실, 언제까지 김호령-김선빈-터커-최형우-나지완-유민상의 상위타선의 힘만을 의지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KIA타이거즈가 가을야구를 노리기 위해서는 하위타선에서도 짜임새있는 타격시너지를 선보여주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며, 이번 한화이글스와의 시리즈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릴 찬스라고 생각해보고싶다.


마운드에는 임기영이 올라올 예정이다. 이번 시즌 8경기에 등판했던 임기영은 [ 4승 3패 ]의 성적과 평균자책점 2.91로 기대이상의 모습으로 KIA타이거즈의 마운드에 힘을 보태주고 있는 선발자원이다. 다양한 구종을 바탕으로 하는 기교파 사이드암 투수인데, 출중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높은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타자와의 수싸움을 유리하게 이끌어나간다. 안타나 홈런을 맞더라도 다음타자에게 초구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는 강한 멘탈도 장점이라고 한다.  투수로서의 결정구는 단연 체인지업이 직구와 동일한 릴리스 포인트에서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타자가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좌타자 기준 35cm 이상 바깥쪽으로 떨어져서 헛스윙을 유도한다. 어떤 날에는 구사율이 속구보다 높은 경우가 있을 정도로 투구에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데, 좌타뿐만 아니라 우타에게도 자주 던지며 타자들을 곤란하게 하는데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 커브, 싱커, 포크볼도 구사 가능하나 던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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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 2020시즌 KBO리그 [ 12승 36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최악의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화이글스, 긍정적으로는 시즌초반의 비해서 팀타율 0.281을 기록하면서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는 있지만, 팀 ERA 5.83으로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운영자체가 선발,불펜 모두 무너져있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아직까지는 팀타율 0.240을 기록하면서 SK와 함께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답답한 투타밸런스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경기를 풀어나갈만한 장점과 돌파구를 찾아나가지못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확실히 송광민-하주석-김태균-이성열 등 중심타자 역활과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어야하는 선수들의 활약자체가 매우 아쉽다는 점, 트레이드로 데려온 노수광의 빈자리도 아쉽게 들어나는 점으로써는 이용규-정은원의 테이블세터도 타격감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다는 사실, 확실하게 살펴볼만한 점으로는 현재 주측타선에서 타율 3할이상의 타자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며, 오히려 주측선수인 노시환-송광민-이성열은 아직까지 2할 초반대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의 페이스를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 KIA타이거즈의 마운드를 흔들어주기에는 역부족할 것이라고 보며, 장시환이 등판하는 이번 경기 마운드에 힘을 믿기에도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고싶다.


1987년생의 투수인 장시환이 이번 경기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8경기에 선발출전해서 [ 1승 4패 ]의 성적으로 그렇다할 힘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특히나, 평균자책점 6.21을 기록하면서 올시즌 장시환이 보여주고 있는 피칭내용자체는 불안하다는 점, 더군다나 타선의 지원까지 기대해보기에는 어렵다는 점에서 불안감이 더욱더 커지는 경기이다. 우완 정통파 투수로 묵직한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여기에 최고 구속 140km/h의 슬러브와 낙차가 큰 커브를 구사한다. 그러나 경기 운용 능력이 떨어지고 제구가 불안해서 이닝 소화력이 좋지 못하다. 특히 멘탈이 너무 약해서 경기내용면에서 기복이 매우 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 확실히 장시환으로써는 평정심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제구가 잘 될때의 모습을 경기내내 유지해나가줄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리그개막이후 현재까지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으로는 한계점이 분명하게 들어나지않을까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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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론





KIA타이거즈는 연패를 탈출하기 위한 카드로 임기영을, 한화이글스도 연패를 벗어나기 위해서 장시환을 마운드에 올리게 된다. 확실히 올시즌 상대전적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는 KIA타이거즈가 광주로 돌아오면서 더욱더 차이를 만들어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확실하게 기록상으로는 양팀의 투타밸런스에서 모두 KIA타이거즈가 우위를 가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점, 최근 타격감으로는 오히려 한화이글스가 앞서나가지만 너무나도 기복있는 모습에 더불어서 안정된 KIA타이거즈의 선발과 불펜을 흔들어줄만큼의 활약을 기대해보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KIA타이거즈가 키움히어로즈를 만나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한화이글스의 투수진을 상대로는 충분하게 타선의 변화를 주면서 분위기를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점, 특히나 김호령-김선빈-터커-최형우-나지완으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의 차이가 심하기 들어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며, 경기후반부로 갈수록 불펜싸움에서도 압도적인 KIA타이거즈가 연패를 탈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고싶다.







KIA타이거즈 -1.5 핸디캡 승리


기준점 10.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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