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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vs KT위즈 경기분석 & 중계안내 - 6월 12일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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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삼성라이온즈 - 2020시즌 KBO리그 [ ]의 성적으로 계속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이번주에 복귀한 구자욱-오승환의 힘입어서 연승행진을 이어나가게된 삼성으로써는 이제는 하위권팀을 상대한다는 사실에서 더욱더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찬스를 어떻게 잡아나가줄 수 있을지가 기대되는 경기이다. 개인적으로 삼성으로써는 최근들어서 힘을 유지해나가고 있는 타선에서 얼마나 기복없이 꾸준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확실히 김상수-박승규의 테이블세터에서 보여주는 경기력은 아쉬웠지만, 구자욱이 돌아오면서 엄청난 활약을, 또한 2군을 거쳐갔던 박해민도 점점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사실, 득점권찬스에서 확실하게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필요한 점수를 계속해서 얻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KT위즈와의 3연전에서도 상대팀의 불안한 마운드를 얼마나 흔들어주는지가 중요하지않을까라는 사실,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기회를 잡는 이성규-최영진-박찬도 등의 활약도 중요하지만 살라디노-이학주-김동엽-강민호까지 주측선수들이 타격감을 얼마나 더 끌어올려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최채흥이 부상으로 빠져있는 시점에서, 이번 경기 2000년생의 신인투수인 이승민이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허삼영 감독은 "제구가 안정된 투수"라는 점을 밝혔는데 과연 데뷔전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기대되는 경기라는 점, 퓨처스리그에서는 상당히 좋은 피칭내용에 더불어서 볼넷이 적다는 강점까지 보여주고 있는 투수, 이승민은 퓨처스리그에서 5경기에 등판해 4승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21이닝동안 볼넷 4개밖에 허용하지않을 만큼 제구력을 인정받고 있는 투수라는 사실이 기대가 된다. 특히나 다른팀의 소형준-이민호의 활약이 상당하다는 사실에서 삼성이 내세우는 신인투수의 힘도 기대해보고싶다는 점, 하지만 확실히 구속이 떨어지는 투수라는 점에서 제 2의 유희관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투수라는 사실에서 불안감이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도 데뷔전 이승민이 쉽지않은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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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 2020시즌 KBO리그 [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드디어 연패를 벗어나게 된 KT위즈, 이제는 계속해서 살아난 타선의 힘을 유지해나가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아직까지는 선발과 불펜에서 보여주는 마운드 운영자체가 매우 불안하다는 사실과 대량실점에 대한 불안감까지 두드러지게 들어내고 있다는 사실까지 고려해보게 되면서 KT위즈가 타선의 힘을 살려주지못하게 된다면 어려운 경기흐름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 긍정적으로는 강백호-유한준-로하스의 상위타선이 살아났다는 사실이 인상적이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KT위즈에 중심타선에게 찬스를 어떻게 연결해주는지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점, 조용호-배정대-심우준-김민혁까지 얼마나 찬스를 만들어나가주면서 상위타선으로 이어지게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점, 이번 경기 원정경기를 치르기는 하지만 이번 시즌 경기력으로는 타격자체에서 우위를 잘 활용해나갈 수 있는 삼성라이온즈라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 만큼, 하락세를 달려나갔던 타선이 직전 경기 13득점으로 흐름을 살려낸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의 마운드를 흔들어주기를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이번 경기 KT위즈는 승리를 위해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등판하게 된다. 이번 시즌 7경기에 등판해서 [ 2승 2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데스파이네, 평균자책점 4.29로 상당히 좋았지만 직전 경기 롯데전에서는 급격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불안감이 두드러지게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데스파이네라는 투수는 팔각도를 바꾸고 디셉션과 투구 템포로 타자 타이밍을 흐트러뜨리는 변칙 투구를 구사한다. 투구폼이 일정치 않다보니 투구시 오른발의 위치에 따라 보크 논란이 일기도 하는데 보크로 인한 무상 진루는 팀 입장에서도 대단히 불쾌한 상황이라 팀 분위기까지 다운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 투수코치진의 계도와 본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보이는 투수이다. 던지는 구종을 보면 최고 154km의 포심과 투심, 커터, 직구,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하게 던진다. 같은 팀의 쿠에바스와 비슷한 팔색조형에 가까운 다양한 변화구를 선보이지만 쿠에바스가 완성도 높은 체인지업과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한다면 데스파이네는 패스트볼 계열의 힘있는 볼을 결정구로 사용하는 파워 피처에 가깝다. 간혹 패스트볼의 제구가 떠서 난타 당하는 경향도 있지만 강력한 구위를 앞세우며 다양한 변화구로 상대 타자들을 혼란에 빠트리며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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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론





삼성라이온즈는 이승민을, KT위즈는 데스파이네를 등판시키면서 개인적으로는 KT위즈가 마운드에서는 우위를 가져가지만 양팀의 타선의 힘이 승패를 좌지우지하지않을까라고 본다. 키움히어로즈를 만나 구자욱의 복귀가 팀의 상승세를 이끌어나가게 된 삼성으로써는 이번 경기에서도 필요한 순간 득점권찬스를 얼마나 살려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는 사실, 분명 불펜싸움으로 간다면 삼성이 우세한 만큼 이번 경기 초반부터 데스파이네를 어떻게 공략해주는지, 특히나 살아난 박해민-구자욱의 역활이 더욱더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KT위즈는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나갔던 타선이 직전 경기에서 13득점을 기록하면서 살아난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다시한번 강백호-로하스-유한준의 중심타선이 차이를 만들어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점, 아마도 데스파이네가 무너지는 모습보다는 이승민이 무너질 가능성이 더욱더 높아보이는 경기이며, 객관적으로 직전 경기 살아난 KT위즈의 타선을 고려해본다면 이번 경기 다득점에 더불어서 원정팀의 우세가 예상되는 경기이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KT위즈 승리


기준점 10.5 오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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