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뉴스.com 북마크 바랍니다. 리버풀 노리치 경기분석 - 8월 10일 프리미어리그 1R 개막전 > 올인 픽스터 > 토토뉴스


가입코드 42662  

 

 

리버풀 노리치 경기분석 - 8월 10일 프리미어리그 1R 개막전

올인1 0 8

리버풀  VS  노리치


8월 10일 04시 안필드

 

EPL 개막전 중계 리버풀 VS 노리치 시티 


f346a733e456e94b9f0134e17f5a5d05_1565261927_0718.jpg


이적시장

리버풀
-IN : 판 더 베르흐 (즈볼레, 150만 유로) , 하비 엘리엇(풀럼, FA) , 아드리안 (웨스트햄, FA)

-OUT : 다니엘 스터리지 (FA) , 알베르토 모레노 (FA) , 아담 보그단 (FA) , 코너 란달 (FA) , 대니 잉스(사우스햄튼, 20만 유로) , 하마엘 카마초 (스포르팅 리스본, 5만 유로), 바비 아데칸예 (라치오) , 시몽 미뇰레 (브뤼헤, 640만 유로)

-임대 : 마르코 그루이치 (헤르타 BSC) , 벤 우드번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 세이 오조 (레인저스 FC) , 카밀 그라바라 (허더스필드 타운 FC)

리버풀의 경우 경쟁팀들의 굵직한 영입등을 생각한다면 이번 이적시장은 조용히 넘어간 모습이다.

이적시장 결과를 정리해보자. 방출 명단을 보면 전력외 선수들을 확실히 정리한 모습이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세컨 골리로 활약중이던 시몽 미뇰레의 이적. 허나 선수 본인이 출전을 원하는 상황에서 더이상 세컨 골리로 붙잡기는 힘들었던 모양이다. 

영입에서는 확실히 미래 자원들에 대한 대비가 보인 영입이였다. 판 더 베르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특급 유망주이다. 뮌헨이 중간에서 하이재킹을 시도하려다 무산되었을 정도로 많은 팀들에서 성장 가능성을 예상중인 유망주이다. 제 2의 반 다이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하비 앨리엇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유망주이다. 즉시 전력감은 아니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에 영입 대상이 되었을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시몽 미뇰레의 이적에 따른 세컨 골키퍼의 자리는 아드리안으로 채웠다.

 

노리치 시티
-IN : 랄프페어만 (샬케, 임대) , 샘 바이람 (웨스트햄, 100만 유로) , 에이든 피츠패트릭 (티슬, 35만 파운드) , 다니엘 어드쉐드(로치데일 , 40만유로) , 아치 마이어(애버딘) , 롭 니제트 (안더레흐트) , 로키 부쉬리 ( KV 오스텐데) , 찰리 길모어 (아스날 , FA) , 요십 드르미치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FA) , 패트릭 로버츠 (맨시티 , 임대) , 이브라힘 아마두 (세비야 , 임대)

-OUT : 이보 핀토 (디나모 자그레브 , FA) , 마르셀 프란케 (하노버 , FA) , 조쉬 콜리 (던펌린 , 임대) , 칼튼 모리스 (로터럼 , 임대) , 메이슨 블룸필드 (크롤리 타운 , 임대) , 스티븐 네이스미스 (FA) , 맷 자비스 (FA) , 야닉 월드슈트 (FA) 

노리치 시티의 경우 챔피언쉽에서 1위로 승격하며 선수단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다. 다수의 선수를 영입하였고 그러면서 기존 자원들중 불필요한 자원들은 방출 혹은 임대를 보내는 형태로 이번시즌 팀을 떠나게 되었다. 3시즌만에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하는 만큼 많은 영입이 있었던 노리치 시티. 영입에 총 417만 유로를 지출하며 선수들을 데려왔고 이적 혹은 방출등 선수를 정리 150만 유로의 돈을 거둬들이며 총 3백만 유로의 지출을 했다.


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
- 출처 : 후스코어드


8a2864862693de527c1adce17b57bb0f_1565266931_3386.jpg


선발 예상 라인업

리버풀
4-3-3

알리송
앤드류 로버트슨 - 반 다이크 - 조 고메즈 - 알렉산더 아놀드
조던 핸더슨 - 파비뉴 - 바이날둠
오리기 - 피르미누 - 살라

노리치 시티
4-2-3-1
페어만
루이스 - 클로제 - 갓프레이 - 아론스
트라이불 - 브란치치
에르난데스 - 스티에페르만 - 에미부엔디아
푸키

결장정보
8a2864862693de527c1adce17b57bb0f_1565267187_5404.jpg
리버풀
​-나다니엘 클라인 (부상) , 사디오 마네 (불확실) , 제임스 밀너 (불확실)
나다니엘 클라인의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한 제외
사디오 마네는 네이션스컵 차출로 인한 늦은 복귀로 인해 명단 제외 가능성이 높음
제임스 밀너는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선발 출장은 어려워 보임

​노리치 시티

​- 크리스토프 짐머만 , 루이스 톰슨 , 알렉산더 테티 (부상) , 팀 클로제 (불확실)


리버풀

 홈 안필드에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루게 된 리버풀. 이번 이적시장에서 별다른 영입 없이 전력외 선수들만을 정리후 유망주 영입에 만족한 리버풀. 허나 클롭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으며 옥슬레인 체임벌린, 조 고메즈의 부상에서의 복귀 그리고 해리 윌슨, 리안 브루스터와 같은 유스 자원들의 성장등으로 이적시장에서 타 자원 영입으로 즉시전력 상승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듯 하다. 허나 불안요소는 아직있다. 알베르토 모레노를 떠나보내며 왼쪽 풀백 백업이 불안하단 점이다. 물론 당장 밀너도 소화할수 있는 포지션이지만 밀너 역시 노쇠화가 걱정될 시점이기에 어느정도 영입이 필요한 포지션으로 보여진다.
 이번경기는 일종의 시험무대가 될수도 있는 상황. 살라와 피르미누 역시 시즌 종료후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대회를 치룬 만큼 피로도가 남아있기에 오리기, 샤키리, 체임벌린, 랄라나 등의 백업 혹은 부상복귀 자원들의 활약을 요하는 무대가 될수도 있다. 수많은 리그경기중 한경기 이지만 개막전 그리고 안필드 개막전인 만큼 꼭 승리가 필요할 리버풀이다.



노리치 시티

 승격이후 프리미어 리그 복귀 첫경기를 가장 어려운 팀과 치루게된 노리치 시티. 이번 이적시장에서 다양한 포지션에 큰 지출을 하지 않고 필요한 자원만을 끌어 모은 노리치 시티. 랄프 페어만은 선발이 예상되지만 그 외 다른 영입생들인 샘 비람, 요십 드르미치등은 벤치에서 이번 시즌을 스타트할것으로 보여진다. 프리시즌의 성적을 보자면 3승1무 2패.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경기에서 좀더 주목할만한 점은 포메이션에 있다. 4-2-3-1의 포지션은 투 볼란치를 둔 공격적인 전술. 허나 유사시에는 원톱을 제외하고는 모두 수비적으로 내려설수도 있는 포지션이다. 그러나 프리시즌의 성적을 본다면 클린시트경기가 단 1경기인 만큼 아직까진 많은 이적생들이 있기에 손발을 맞출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어보인다. 시즌 초반 공격적인 면 보다는 수비적인 면에서 문제를 보일 확률이 높아보이는 노리치이다.

ebc4c080c0cf7566d58826887455c39b_1565269525_3131.jpg

분석 결론

시즌 개막전이기도 한 이경기. 전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리버풀과 승격팀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이변을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적을것이다. 리버풀은 전시즌과 달리 공격진과 미들진의 뎁스가 더 두터워진 상황. 나다니엘 클라인의 부상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유스들의 성장도 좋은 상황이기에 전시즌과 달리 하위권팀을 상대하거나 연전이 펼쳐질시 로테이션을 가동하여도 승리를 가져가기 좋은 상황이다. 반면 노리치시티는 아직은 많은 영입들로 인해 원팀이 되기 힘든상황. 좀 더 선수들간의 유기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손발을 더 맞춰봐야 할듯싶다. 이경기는 리버풀의 원사이드한 경기가 될 확률이 가장 높고 아직 수비적인 조직력이 갖춰지지 않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리버풀이 엄청난 화력을 보여줄수 있는 경기라 보여진다.

리버풀의 승리와 기준점 4 이상 오버를 예상한다 

Comments